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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touring in Uraban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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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투어리즘은?

자연환경이나 역사문화를 대상으로 하며, 그것을 체험하고, [배움]과 함께, 대상이 되는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역사문화의 [보전]에 책임을 갖는 관광 본연의 모습입니다.

 

우라반다이 에코투어리즘 협회의 활동

에코투어리즘 칼리지

저희는 [배우자, 전하자, 지키자, 우라반다이]라는 슬로건으로 에코투어리즘 칼라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 단체나 개인을 강사로 하는 [우라반다이학]에서는 [우라반다이답다는 것은?] [정성스럽게 대접한다는 것은?] [자연보전이라는 것은?] 등을 배웁니다. 더하여 외부로부터 강사를 초청한 [가이드양성강좌]에서는 가이드나 관광사업자 등의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실시

고시키누마 탐승로를 월 1회 걸으며, 자연의 변화나 이용실태, 영향등을 알아보며 그 변화를 정기적으로 관측하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반혼초 제거활동(외래 동식물 구제 )

외래 식물인 대반혼초가 우라반다이에서도 널리 번식해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국립공원의 특별보호지구에 있는 고시키누마 주변의 대반혼초 제거 작업에 협력하고 있습니다.

마모리기츠네 (여우모양의 목상)

우라반다이지역은 칠기의 나무그릇을 만들던 장인(목지사)들의 마을. 이 장인(목지사)들은 목재의 식기나 국자 등의 도구 –옻칠로 마무리하기 전의 것- 를 만들던 사람들입니다. [마모리기츠네]는 좋은 재료를 목지사들에게 내려, 사람들 특히 어린아이들을 지키는 부적으로, 목지사들에 의해서 만들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근년의 목지산업의 소멸과 함께 사람들의 기억으로부터 차츰 사라져가고 있었습니다. 우라반다이에서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은, 옛날에 만들어졌던 목지완구 “마모리기츠네”에 스며있는 정신에 착안해, 다시 한번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마음] 등이 전해져 남겨지도록, 이 “마모리기츠네”를 부활시키게 되었습니다. 마을 안에서 채취한 간벌재를 이용하여 키타시오바라무라의 주민들이 정성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 500엔 우라반다이 사이트스테이션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우라반다이 에코투어리즘협회

우편번호969-2701 후쿠시마현 아마군 키타시오바라무라 히바라오노가와라 1092-65
우라반다이 사이트스테이션 내
Tel 0241-23-7860 Fax 050-7541-2411